1. 요로감염
1) 질병의 원인
2) 병태생리
3) 검사
4) 임상증상
5) 치료
6) 간호
2. 급성사구체신염
1) 질병의 원인
2) 병태생리
3) 검사
4) 임상증상
5) 치료
6) 간호
3. 신증후군
1) 질병의 원인
2) 병태생리
3) 검사
4) 임상증상
5) 치료
6) 간호
4. 급성 사구체신염과 신증후군의 비교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요로감염
1) 질병의 원인
가장 많이 배양되는 세균은 대장균(E.coli)로 바이러스나 진균은 드물다. 가장 흔한 침범 경로는 요도를 통한 상행성 감염이다. 또한 요정체 역시 중요한 요로감염의 원인이 된다. 신생아와 영아기에는 남아의 발병률이 여아보다 높지만 영아기 이후에는 여아에서의 빈도가 훨씬 높다.
2) 병태생리
요로에 병원성 세균이 들어오면 30분 이내에 방광과 요도에 염증이 생긴다. 요로감염 중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방광염(하부요로감염)과 신우신염(상부요로감염)이다. 방광염은 만성화되면 요관 판막의 부전으로 배뇨 시 요관으로 역류하게 된다. 그러면 요관이 확장되고 세균이 상부요로로 침입하여 신우신염으로 확장된다. 또한 신우신염은 신장 반흔을 일으킬 수 있는데 이는 아동기 급성 신우신염의 중요한 합병증이다. 아동에서 요로감염으로 인한 신장 반흔은 영구적인 손상을 유발하고, 감염을 치료하더라도 교정되지 않으며 정기적으로 무증상 단백뇨, 소아기 고혈압, 만성 신부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가장 중요한 지표로는 세균집락수(CFU)가 10³CFU/ml이상이면 요로감염이 있다고 판정한다.
※요로감염의 위험요소
⦁여아: 남아에 비해 해부학적으로 요도가 짧음
⦁포경수술을 받지 않은 남아: 포피에 존재하고 있는 세균에 의한 감염
⦁방광-요관 역류가 있는 경우: 대부분 상행감염
⦁폐쇄성 요로계 기형
⦁신경성 방광, 음순 유착
⦁배뇨장애: 불안정 방광
⦁배뇨훈련, 변비, 비위생적인 관리
⦁요로에 기구를 삽입한 경우, 통목욕을 하는 경우
3) 검사
(1) 소변 검사
진단에 필수적이며 채뇨 방법에 따라 진단에 필요한 세균의 집락 수가 다르다. 채뇨 시기는 아침 첫 소변의 중간뇨가 가장 좋다.
① 배뇨 중간뇨
⦁소변 가리기가 가능한 경우 남아에서 포피를 벗기고, 여아에서는 외음부를 닦은 후 중간 소변을 받는다.
⦁포피가 벗겨지지 않는 남아에서는 검사 결과가 정확하지 않다.
⦁채뇨 즉시 배지에 심어야 하며 4℃에서 18시간까지 보관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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