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폭발의 정의
2. 폭발의 발생조건
3. 폭발성 물질
4. 폭발성 물질의 종류
5. 사고원인 화학물질
6. 사고 발생원인
7. 사고 발생유형
8. <사고사례 1> - 청주 LCD/OLED 공장 1,4-Dioxane 화재·폭발사고
9. <사고사례 2> - 불화수소 이송 작업 중 누출 사고
10. <사고사례 3> -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 사고
본문내용
<폭발의 정의>
: 압력의 급격한 발생의 결과로써 폭음을 동반하며 파멸되고 팽창되는 현상
<폭발의 발생조건>
아세틸렌이나 기타 가연성가스와 공기 또는 산소와의 혼합가스가 배관, 장치, 탱크 등 큰 공간에 존재하고 있을 때는 중대한 폭발재해가 된다. 따라서, 가스용접작업 등에 있어서 재해방지를 위해 폭발현상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1. 농도조건(조성조건)
연소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가연성가스의 공기중의 농도가 어느 범위내에 있어야한다.
2. 에너지조건
가연성 혼합기체에 최소발화에너지 이상의 에너지가 부여되는 것
→ 폭발은 위의 두가지 조건이 동시에 성립되야 발생한다.
<폭발성 물질>
: 화학물질에는 물과 반응해 가연성 가스를 방출하거나 발화하거나 하는 것이나, 공기와 반응해 자연발화 하는 것이나, 대량으로 저장해 내부에 열을 축적해 마침내 발화에 이르는 것 등이 있다.
<중 략>
<사고사례 3> -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 사고
후쿠시마 원전 사고(福島 原發 事故)는 2011년 3월 11일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으로 인해 진도 9의 지진과 지진 해일로 도쿄전력이 운영하는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의 원자로 1-4호기에서 발생한 방사능 누출 사고이다.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와 함께 국제 원자력 사고 등급(INES)의 최고 단계인 7단계(Major Accident)를 기록하였다. 현재도 계속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사능 물질이 공기중으로 누출되고 있으며, 빗물과 원자로 밑을 흐르는 지하수에 의해 방사능에 오염된 방사능 오염수가 태평양 바다로 계속적으로 누출되고 있다. 누출된 방사능 물질로 인해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 인근 지대뿐 아니라 일본 동북부 전체의 방사능 오염이 심각한 상황이다.
-사 고
2011년 3월 11일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에서는 원전 안전을 위해서 자동으로 원자로 1-3호기가 긴급정지 한다(4호기는 분해 점검으로, 5-6호기는 정기 검사중으로 발전 정지중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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