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의 및 원인
골절이란 골조직의 연속성이 파괴된 상태이다
대퇴골은 골반과 무릎사이에 위치하는 인체에서 가장 길고 큰 뼈조직으로 키의 약 1/4를 정도를 차지한다
대퇴골의 윗부분부터 대퇴골 골두의 아랫부분 까지를 대퇴골경부라고 하는데, 이 대퇴골경부가 부러진 것을 대퇴골경부골절이라고 한다
나이가 들면 좌식생활이 많아져 대퇴사두근이 약해져서 넘어지기 쉽고 뼈에 칼슘이 침착되지 않아 골다공증이 생겨 작은사고에도 뼈가 잘 부러지는 노년층에서 발생 빈도가 높다
낙상에 의해 엉덩방아를 찧는 경우 대퇴 경부에 갑작스러운 큰 힘이 걸리면서 골절이 오는 경우가 많고 특히 골다공증이 있는 여성의 경우 호르몬의 변화로 골다공증의 빈도가 증가하기 때문에 더자주 일어난다
대퇴골두의 혈류는 대퇴경을 통해 공급을 받는다
관절강 내 골절의 경우 혈액공급이 차단되면 대퇴골두에 무혈관성 괴사가 발생하고 뼈는 유합되지 않는다
2.진단방법
방사선촬영:컴퓨터 단층 촬영(CT), 갈륨조사, 자기공명영상(MRI)등 골조직의 파괴, 부정정렬, 골절 및 기형등의 진단을 위하여 활용
임상검사:외상으로 인한 출혈로 헤모글로빈과 헤마토크릿이
저하될 수 있다
X-ray 상에서 골절이 잘 보이지 않아 놓치는 경우가 많다
시간이 경과한 후에 골절 부위의 골진이 보이면서 골절이 진단되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에, X-ray 검사와 동위원소 검사를 함께 시행해야만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음.
3.임상증상
골절로 인해 근육경련이 발생하고 다리가 짧아지며 내전과 외회전이 발생한다
골절부위의 심한 통증으로 다리를 움직일 수 없고, 다리를 외회전시킨 상태에서 약간 굴곡할 때 조금 편안해 한다
금만 간 경우에는 통증을 제외하고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즉 다리의 운동에 제한이 없고 심지어 약간 통증이 있지만 걸을 수 있다
대퇴경부의 매복골절은 심각한 혈액공급의 장애로 대퇴골두에 무혈관성 괴사를 일으킬 수 있고, 움질일 때 불편감이 있으나, 다리가 짧아지거나 외전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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