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 사회에서 벗어나 개개인의 인권을 존중하고자 목소리를 높이는 시대인 21세기인 만큼 사람들은 소수자의 인권 보호에 관심을 가지며 목소리를 높인다. 그중에선 태어난 성별과 스스로 인식하고 있는 내적 성별이 다르다고 판단하는 트랜스 젠더의 인권도 존재한다.
하지만 여기서 몇 가지 의문이 존재한다. 과연 그들이 인식하고 있는 내적 성별은 과연 누가 지정하고 부여한 사상일까? 그들은 무엇을 기준으로 스스로의 내적 성별이 어떠하다고 판단할 수 있었을까? 과연 그 사상이 가부장적인 사회의 악습으로부터 나온 시선이라고 단정 짓지 않을 수 있을까? 만일 이가 정말로 가부장제의 단순한 고정관념으로부터 비롯된 것이라면, 그들의 젠더 정체성 또한 고정관념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을까?
이에 이 글에서는 트렌스젠더의 의의를 살펴보고, 그들의 내세우는 주장 속에 존재하는 여성 차별적 모순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참고자료
· Frequently Asked Questions about Transgender People, National Center for Transgender Equality, 2016
· 김준우. "트랜스젠더의 경험을 통해 본 젠더 정체성 형성 과정." 국내석사학위논문 서울대학교 대학원, 2008. 서울
· 표혜영. "성역할 규범의 수용과 거부에 대한 연구." 국내석사학위논문 한양대학교, 2013. 서울
· 오수희, “여성에서 남성으로 성전환 수술 크게 늘었다”, 한국경제, 2007
· “Disclosure“, Sam Feder, Netflix,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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