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토베 이나조는 일본 내에서 가장 권위있는 국제주의자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오래전부터 일본에 오리엔탈리즘을 전파하기 위한 노력을 하였다. ‘보호국’, ‘경합’ 등의 식민지배 관련 용어들을 거의 최초로 사용하였고 만주 침략을 옹호하기도 했다. 또한 식민지배를 문명을 널리 전파하기 위한 이로운 행동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러한 니토베 이나조가 쓴 책이 곧 ‘무사도(武士道)’이다. ‘무사도’란 ‘무사’의 정신으로 의리, 충성, 명예와 신의라는 남자들의 윤리를 말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는 이러한 ‘무사도’가 일본인의 우수한 도덕 체계라고 설명하고 있다. ’무사도’에 나오는 ’할복(切腹)’은 배를 갈라 자신의 영혼이 깨끗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의식이다. 이러한 ‘할복’이 행해지는 이유는 그만큼 무사나 사무라이들에게 ‘명예’나 ‘충’이 중요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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