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에게는 그 어떤 것도 경제살리기에 우선할 수 없다. 경제회
생의 '골든타임'이 얼마 남지 않았고 국민 안전과 공직사회 혁신 등 국
가 대혁신 과제도 한시가 급한 상황”
"개헌 논의 등 다른 곳으로 국가 역량을 분리시키면 또다른 블랙홀을
유발할 수 있다”
10월 6일 수석비서관회의, 박근혜 대통령
“정기국회 이후 본격적인 개헌 논의가 이어질 것 같은데 이를 막을 길
은 없을 것”
"개헌론이 시작되면 경제 활성화가 방해받는다는 지적은 맞지만 다
음 대선에 가까이 가면 (개헌은)안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원집정부제
를 검토해 봐야한다"
10월 16일 방중 기자단 조찬간담회, 김무성 대표
"우리는 당대표 되시는 분이 실수로 언급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기자가 노트북을 펴놓고 말하는 것을 받아 치는데 그런 상황 속에서
(김 대표가) 개헌 관련 언급을 한 것은 기사화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고
말씀하신 것 아니냐. 그렇게 생각하는 게 정상이 아닌가”
참고자료
· 공감언론 뉴시스, <문재인 "더이상떨어질곳이없다"… 5대혁신필요>
·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1028_0013260540&cID=10301&pID=10300
· 서울신문, <개헌 논의에 대한 세 가지 시선> , 김형준 명지대 인문교양학부 교수·정치학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1028030001
· Channel A, <박 대통령, 개헌 반대 않지만 “급하지 않아”>
· http://news.ichannela.com/politics/3/00/20141017/67244080/1
· 개헌관련 개인 블로그에 올라온 글, <7공화국 개헌에 대한 국민 대토론이 필요한 이유>
· http://jiyuniasobe.blog.me/220148278311
· 일요시사, <황천우의 시사펀치 : 개헌에 대한 단상 >
· http://www.ilyosi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807
· 경향신문, <이상돈칼럼 : 개헌 논의가 박 대통령에게 불편한 이유>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282102255&code=990100
· 한국경제, <“신뢰 못받는 국회가 입법권·행정부까지 독차지…" 김무성發 이원집정부제, 黨 안팎서 비판 봇물>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102770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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