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 론
GS 수술을 많이 보았고 그 중에서도 복강경을 이용한 수술을 한 환자분을 case 대상자로 삼고 싶어 조사해 본 결과 매년 우리나라에서 11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급성 충수염으로 수술을 받는다고 한다. 관심이 생겨 충수염 질병을 가진 환자 분을 case 대상자로 선정하게 됐다. 충수염은 10~20대에서 빈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관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15년 통계에 따르면 충수염 환자 중 만 39세 미만 환자가 남성과 여성에서 각각 65%, 6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Ⅱ 문 헌 고 찰
1. 정의
충수염이란 맹장 끝에 6~9cm 길이로 달린 충수돌기에 염증이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흔히 맹장염이라고 불리는데, 이것은 잘못된 명칭이다.) 충수염은 진행된 정도에 따라 조기 충수염, 화농성 충수염, 괴저성 충수염, 천공된 충수염 등으로 분류되며, 최근에는 항생제와 수액 치료가 발달함에 따라 만성 충수염도 발생하고 있다.
2. 원인
충수염의 원인은 명확히 밝혀져 있지는 않지만, 대부분 충수돌기 개구부가 폐쇄되면서 시작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0대의 경우에는 점막하 림프소포(lymphoid follicle)가 지나치게 증식하여 폐쇄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으며, 성인의 경우 대변이 딱딱하게 굳어 덩어리가 된 분석(fecalith)에 의해 폐쇄가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3. 증상
95% 이상에서 복통이 발생한다. 이 외 식욕부진, 오심, 구토(80%)가 있으면서 국소적으로 복부 압통과 발열이 있다. 복통은 초기에는 상복부 통증이 모호하게 있다가 점차 우측 하복부로 국한되어 통증이 발생한다. 그러나, 비전형적으로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주의를 요한다. 충수돌기의 위치에 따라 우측 옆구리에 통증이 있을 수도 있으며, 골반 내에 위치하는 경우 이급후증(배변 후에도 변을 보고 싶은 증상) 및 치골 위쪽의 불편감이 나타날 수 있다. 이 외에도 장 폐색 증상, 복막염, 변비, 설사 등을 주 증상으로 호소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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