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계측방법
몸무게
체중감소가 상당히 빠르게 일어나므로 출생 직후에 측정한다. 정상적으로 신생아는 생후 3~4일까지 세포외액의 소실, 태변 배출, 특히 모유수유아의 경우 제한된 섭취로 출생 시 체중의 10%정도가 감소한다. 체중은 생후 10일에서 14일 정도가 되면 다시 증가한다. 대개 신생아 체중은 2700~4000g이며, 평균 3400g이다.
키
신생아는 굴곡 된 자세를 취하므로 전체 신체길이를 측정할 때 다리를 완전히 펴는 것이 중요하다. 신생아의 평균 키는 48~53cm이다.
머리둘레
머리둘레는 머리엉덩길이나 앉은키와 비교할 수 있다. 머리엉덩길이는 보통 31~35cm로 머리둘레와 비슷하다.
가슴둘레
30.5~33cm이고, 머리둘레가 가슴둘레보다 보통 2~3cm정도 더 크다.
배둘레
신생아에서 일상적으로 측정할 필요는 없으나 복부팽만이 있는 경우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측정한다. 복부둘레는 제대가 아직 탈락되기 전이면 배꼽을 지나 측정하는 것은 제대로 인해 차이가 나므로, 제대 바로 위를 측정한다.
활력징후 측정법
체온
직장체온을 측정하는 것이 중심 체온 추정에 합당하다. 그러나 체중이 적은 신생아는 항문주위조직의 불충분한 발달로 충분한 깊이까지 삽입하는 것은 위험하다. 겨드랑체온의 정상범위는 36℃에서 37℃사이이다. 일부 병원에서는 앙와위에서 체온계를 등 밑에 두는 측정법도 이용하는데, 이 경우에는 반드시 겨드랑 체온이나 직장체온을 동시에 측정하여 그 정확성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최근에는 고막에서 발산되는 적외선 감지센서를 이용한다.
맥박
영아의 행동에 따라 다양하지만, 보통 맥박 수는 분당 120~160회이다. 맥박의 횟수나 리듬의 불규칙성을 발견하기 위해 완전하게 60초간 측정해야 한다. 심박동수는 청진기로 심첨부에서 측정하고, 양대퇴동맥을 촉지하여 맥박의 강도가 동일한지 촉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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