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관련 박람회 견학을 위해 5월 13일에 서울 양재동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센터를 방문했다. 박람회 이름은 ‘서울 국제 푸드 앤 테이블웨어 박람회’ 이다. 이 박람회는 올해를 14회째 개최한 것으로 우리나라의 음식문화 및 테이블 산업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푸드show 였다.
위의 사진은 박람회 입구의 모습이다. 박람회 마지막 날에 가서 그런지 세계 조리사 올림픽 또한 진행중이었다. 수많은 조리사 분들께서 경연에 필요한 여러 음식들을 성심성의껏 만들고 계셨다. 그 앞에 수많은 인파가 몰려서 그 모습을 관찰하고, 몇몇 음식들을 직접 시식을 해 볼 수도 있게 했다.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보인 것은 우리나라의 전통 아침상, 점심상, 저녁상이었다.
3주차 수업때도 배웠었듯이 우리나라 일상식의 특징은 ‘1일 세끼를 기본, 공간나열형 식사형태’ 였었다. 첩수(밥, 국, 김치, 조치, 장을 제외한 반찬의 개수)에 따라 3첩, 5첩, 7첩, 9첩, 12첩 반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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