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1)>
면역 : 선천면역 vs 후천면역
선천면역은 태어나면서 가지고 있는 면역으로 자연면역이라하고, 후천면역은 출생 후에 병원체에 대응하면서 학습과 기억이 되어서 또 다시 병원체가 들어올 때를 대비해서 형성되기에 획득면역이라 함
선천면역(자연면역)에서 주로 식세포와 과립구, NK세포가 활약하고, 후천면역(획득면역)에서는 림프구의 T세포, B세포가 활약
<항체(면역 글로불린)의 종류>
IgG : 사람 체내의 항체 중에 가장 많이 존재(약 70%). 단당체로 태반통과가 가능하여 태아에게 전달되는 유일한 항체. 태아와 신생아를 감염으로부터 방어. Rh식 혈액형의 응집소로서 작용하여 적아세포증 유발.
IgA: Ig G 다음으로 많이 존재(15%). 이량체로 분비물(눈물, 타액, 정액, 장, 모유, 혈액, 림프)에 존재. 최일선 방어벽, 점막표면의 감염을 방어하며, 모유를 통해 유아에게 전달되어 수동적 면역이 작동하도록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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