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커’는 관광객을 통칭하는 중국어로, 국내 여행 업계에서는 중국인 관광객들을 뜻하는 말로 자리 잡았다. 요커는 한류의 영향, 쇼핑, 성형과 같은 의료관광 등을 이유로 우리 나라 방문 관광객 비율 1위를 차지하며, 한 번에 고가의 물품을 대량으로 구매하므로 우리 나라 관광 산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동시에 이들의 한국 관광에 만족도가 낮아 한국 재방문율이 점점 감소하고 있다는 문제점이 있다. 또한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서울과 제주도에 집중되면서 지난해 경남을 찾은 경우도 3.1%, 울산은 0.9%에 불과했으며, 관광자원이 비교적 많다고 평가받는 강원도도 방문객이 3.9%에 머물렀다.
이에 따라 한국은 지역별로 여러 가지 관광 정책을 펼쳐 중국인 관광객들을 유치하려 하고 있으며, 광주시의 경우는 차이나 프렌들리 정책을 펼치고 있다. 광주시의 차이나 프렌들리 제도는 대중국 의료관광 유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변 중국 예술가 작업실 조성, 차이나 거리 조성, 정율성 사적지 정비 등 18개의 세부 사업들로 구성된 정책으로 광주를 중국이 가장 선호하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로 시작되었다.
그러나 광주시가 진행하는 중국인 관광객 유치 정책에는 문제점이 있다. 이 정책은 홍보에 중점을 두고 있는 단순 홍보 정책이며, 실질적인 방안보다는 추상적인 방안이 대부분이고 현실적으로 실현되고 있는 부분이 매우 적다는 것이 그 문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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