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오형규의 ‘경제학, 인문의 경계를 넘나들다’는 인문학을 바탕으로 학문별 통섭의 실마리를 풀어놓은 ‘융합과 통섭의 지식콘서트’시리즈 가운데 1권이다. 2권은 건축학이며 수학/클래식/과학/의학은 준비중이다. 관심 있는 분야에 관한 책들은 많지만 인문과학과의 통섭으로부터 접근한 책이라는 점에서 신선하다. 항상 딱딱한 경제를 어떻게 하면 쉽게 고민할까 고민하는 저자는 각 경제 이론마다 설명에 맞는 실 사례들을 적절히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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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현대 사회는 갖가지 지식들이 넘쳐난다. 적은 시간과 노력으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이렇게 정보가 얻기 쉬운 사회에서 사람들은 배우고, 활용하며, 또 반복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 즉, 많은 것을 알아야 되고 잘해야 한다. 우리나라 금리는 낮은 상태에서 미국 금리가 올라가는 것을 걱정하는 것은 비단 금융업계 종사자뿐만이 아닌 것을 봐도 알 수 있다. 많은 정보들을 쉽게 얻은 덕분에 얻지 않아도 될 고민과 생각을 얻게 되었지만 소수가 아닌 다수가 이러한 정보를 얻는 세상에서 혼자서 넘쳐나는 정보를 피해 살 수도, 얻지 않고 살아갈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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