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나라는 에너지 생산량의 30%를 차지하는 원자력 에너지가 각광을 받고있는 현실이다. 한국은 ‘핵사고의 3대 조건’이라는 핵발전소 개수가 많고, 원자력 선진국이며, 원자력 수출국이라는 조건에 부합한다. 우리나라 정부는 국민들에게 원자력에 대해서 안전하며,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이며, 미래의 희망이며, 과학의 상징이며, 등등 여러 긍정적인 이야기들을 들려 주었다. 그리고 원자력은 군사적, 과학적 목적, 가정에서의 이용까지 그 이용의 범위를 서서히 넓혀 가고 있다. 정부는 또한 이에 2024년까지 원전 14기를 추가해 2030년 원전 발전 비중을 59%까지 높이겠다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그러나, 2011년 3월 11일, 전 세계에 엄청난 충격을 안겨준 날, 일본에서 대형사고가 일어났다.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일어난 것이다. 이에 대해 우리나라는 과연 유럽에 위치한 독일 국가들의 행보인 탈핵의 길에 접어들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원자력을 계속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많은 논란들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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