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차병직 변호사에 의해 쓰여진 책으로, 어느 날 비행기 안에서 동료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갑자기 떠오른 아이템으로 쓴 책이다. 이 책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미운 오리 새끼, 80일간의 세계일주, 위대한 마법사 오즈, 걸리버 여행기, 플란다스의 개 등 어린 시절 한 번 쯤 접해봤던 동화 이야기를 통해 인권, 인간의 존엄성, 생명의 권리, 평등권, 행복추구권, 신체의 자유, 재판권, 아동권, 동물권 등 기본적인 권리에 대해 쉽게 풀어 이야기 하고 있다.
내가 많은 추천 도서 중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차병직 변호사가 아이들의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인권, 권리, 법 따위의 낱말을 직접 사용하지 않고 인권을 생각하고 느끼게 하지” 하는 고민이 이 책에 곤히 담겨있기 때문이었다. 나는 대학교에 입학 전, 학생 시절부터 차병직 변호사와 같이 아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아동 복지 분야에 취직하고 싶어 사회복지학과에 진학하게 되었고, 다양한 대상자 중 아동을 유별나게 좋아하게 되어 아동 권리, 아동 복지 등 아동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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