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역사
탄소의 동소체인 목탄(숯)과 검댕은 고대로부터 알려져 왔다. 목탄은 연료로 사용되었을 뿐만 아니라, 금속 산화물에서 산소를 떼어내는데도 사용되었다. 1772년에 라부아지에는 숯과 다이아몬드를 각각 태우면, 이들은 물을 생성하지 않고, 무게당 같은 양의 이산화탄소를 생성한다는 것을 발견하여 다이아몬드와 숯이 화학적으로는 같은 원소임을 보였다. 1779년에 셸레는 당시에 납의 일종으로 여겼던 흑연이 탄소의 또 다른 형태임을 보였다. 라부아지에는 1789년에 출판된 자신의 저서에 탄소를 원소로 기록하고, 목탄을 뜻하는 라틴어 ‘carbo’에서 ‘carbon’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였다. 흑연과 다이아몬드도 수천 년 전부터 알려져 왔다. 흑연은 토기나 도기에 그림을 그리는데, 그리고 다이아몬드는 장식용 보석으로 사용되어 왔다. 흑연의 한자어는 ‘검은 납’을 뜻하는데, 이는 오늘날의 영어 명 ‘graphite’가 만들어지기 이전에 사용된 이름 ‘black lead’에서 유래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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