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해(상하이)에서 3박4일 동안 수학여행을 하며 느낀 세세한 소감문으로 중국을 여행하시려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목차
1. 첫째 날
2. 둘째 날
3. 셋째 날
4. 넷째 날 - 귀로(歸路)
본문내용
‘여행’이란 단어에서는 늘 아련함이 묻어납니다. 그것이 출장으로 가는 것이든 아니면 개별적으로 가는 관광이든 마찬가지 느낌이 드는 것을 보면, 여행에는 역시 알 수 없는 마법의 힘이 있는 듯합니다.
오늘이 5월 24일. 해외로 가는 수학여행의 날이 드디어 밝았습니다. 아이들의 상기된 표정과 바쁘게 준비하시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니 오늘이 출발일 이란 것이 정말 실감이 납니다.
아이들을 인솔하며 가는 여행이라 차분하게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은 부족하겠지만, 그래도 여행은 여행인지라 자아를 성숙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 분명합니다.
만약 중국에서도 E-메일이 된다면 3박 4일 동안 제가 보고 느낀 것들을 꼼꼼히 기록했다가 여러분들께 들려드리겠으니 여행의 아련함과 즐거움을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물설고 낯설다는 중국. 그 중에서도 특히 음식이 느끼해서 먹을 수 없다는 말에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그래서 생각 끝에 고추장과 컵라면을 준비했습니다. 누군가 말했듯 ‘도전하지 않는 자는 아무 것도 쟁취할 수 없는 법.’ 한번 용감하게 도전해 보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무운을 빌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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