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루게릭병으로 점점 쇠약해져 가면서 죽음을 앞두고 있는 ‘모리’ 교수가 세상을 떠나기전 몇달 동안 제자인 ‘미치’와 인생 수업을 한 바탕으로 쓴 책이다. 미치는 졸업 후 모리 교수님이 건강하실 때 찾아 뵙겠다고 약속 했지만 연락을 하지 않고 지냈다. 미치는 그렇게 졸업 후 바쁘게 살아가다 보니 인간 관계도 끊어지고 있었고 세상에서 허둥거리며 처음으로 실패도 맛보고 정말 좋아 했던 외삼촌의 죽음을 목격함으로 인해 무력감도 느꼈다. 그러던 어느날 TV를 보던중 유명한 토크 쇼 ‘나이트 라인’에서 휠체어에 앉아 있는 모리 교수님의 인터뷰 장면을 보게 된다. 미치는 모리 교수를 떠올리며 졸업식 때 자주 찾아뵙겠다는 약속을 기억해 내어 이후 모리의 제자 미치는 모리에게 매주 화요일에 찾아가 대화를 나누는 수업을 하는 내용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첫 번째 화요일부터 마지막 열네 번째 화요일 까지 감동받지 못한 화요일은 없었다. 나는 내가 감동을 느끼면서 읽은 부분에 가감히 표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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