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일반정보
Ⅱ 병력
Ⅲ. 질병기술(disease description)
Ⅳ. 신체검진
Ⅴ. 임상소견
Ⅵ. 약물
Ⅶ. 특수치료 및 검사
Ⅷ. 간호과정
Ⅸ. 참고문헌
본문내용
뇌동맥류 환자의 90%정도는 SAH가 발병하며, 약 7%는 주변 신경구조를 압박하여 나타나는 증상이나 징후를 보여서, 약 3%는 다른 이유로 검사 도중 우연히 발견되어 진단된다. 뇌동맥류가 파열되어 지주막하출혈을 야기 시키면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은 머리를 꽝 치는 듯한 느낌과 함께 생애에서 가장 심한 두통, 욕지기, 구토와 함께 뇌막자극증상인 목경직(neck stiffness)와 kernig징후(무릎관절 굴곡에서 신전 시에 신경근이 신전되면서 통증이 유발됨)이다.
뇌동맥류가 파열되어 SAH가 발생하면 다음의 세 가지 임상 양상 중 한 형태로 나타난다.
(1) 격심함 두통, 욕지기, 구토와 바로 이어지는 의식소실
(2) 격심한 두통은 있으나 환자는 비교적 의식이 명료한 상태
(3) 전구 증상 없이 의식이 먼저 소실한 후 이어지는 대뇌제거경직(decerebrate rigidity)과 팔다리의 간대성움찔(clonic jerking)이다.
전체의 약 10~25%에서 경련이 있을 수 있다.
약 45%는 5~10분 정도 정신을 잃는데, 이는 뇌동맥류가 파열되면 갑자기 뇌압이 상승해 일시적으로 뇌혈류가 중지되기 때문이다. 뇌동맥류가 파열되면 약 15%정도는 출혈이 심해 회복하지 못하고 사망하고, 약 20~30%는 혼수상태로 내원한다.
뇌동맥류가 파열하기 2~3일 전쯤에 경고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대개 소량의 출혈로 인한 일시적인 (기분 나쁜 정도의) 경고 두통을 약 20%정도에서 경험한다. 이는 동맥류로부터 지주막하강으로의 미세한 출혈, 동맥류 벽 내로의 출혈, 동맥류의 갑작스러운 팽창 및 허혈 등에 기인한다. 뇌동맥류의 파열은 겨울이나 3월, 9월과 같은 환절기에 많고, 일상 활동 중에 많이 발생하는데 특히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성행위 도중, 용변중이거나 흥분하여 순간적인 혈압상승이 있는 경우에 발생한다. 전대뇌동맥 동맥류가 파열될 대는 갑작스런 양다리의 마비 및 무력감이 나타나거나, MCA(중대뇌동맥) 동맥류가 파열시 경련이 발생하거나 후교통동맥이나 상소뇌동맥 동맥류가 파열시 동안 신경(눈돌림신경)의 마비가 올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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