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성수대교가 붕괴되는 사고가 일어났던 시간대가 학생들의 등교시간대였기 때문에, 사망한 피해자 가운데 추락한 버스에 성수대교 근처의 무학여고에 등교하던 여학생 9명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은 국민들을 더욱 안타깝게 만들었다.
위험사건이 발생하면 소통이론에 의하여 정보전달과정에서 신호가 확산이 된다. 성수대교 붕괴사건에서도 소통이론에서 말하는 신호 확산 과정이 나타났다. 성수대교가 붕괴되는 사건이 발생함으로써 ‘정보원’ 자체가 만들어 졌고, 그 메시지가 사람들, 또는 매체를 통해서 전달되는 ‘신호’안에 포함되게 되었다.
성수대교가 붕괴되었던 1994년 당시에는 현재와는 달리 SNS는 물론, 스마트폰조차도 발달하지 않았던 시대이기 때문에 대부분 신호를 전달하는 매개체가 되었던 중간전달자는 뉴스, 라디오, 신문 등이 되었고 이러한 매체들을 통해서 신호가 국민들, 즉 수신자들에게 전달되어 국민들은 성수대교가 붕괴되었다는 메시지를 접할 수 있었다.
신호가 중간 전달자에 의해 확산되는 과정에서 반복된 사실적 진술이 나타나게 되어서 국민들은 성수대교 붕괴사건에 대해서 강한 인식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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