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을 기념하여 국립한글박물관에 방문한 후 작성한 감상문이며, 사진도 첨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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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올해 569번째 생일을 맞이한 한글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서 10월 28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옆에 자리한 국립한글박물관을 방문하였다. 국립한글박물관은 한글의 문자적·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14년 10월 9일에 한글날에 맞춰 문을 열었다. 처음 방문한 국립한글박물관의 외관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흥미를 갖게 하는 형상이었다. 한글 모음의 제자 원리인 천지인을 형상화하여 하늘(天), 땅(地), 사람(人)을 층별로 쌓아올렸고 외관은 한국 전통 가옥의 처마와 단청의 멋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형태였다. 한글 모음 창제의 철학적 배경을 담아낸 건축물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박물관 내부로 들어가자 다양한 한글 관련 교육 프로그램과 전시가 가득했으며 박물관이라는 이름이 딱딱하게 느껴질 정도였다. 먼저 2층의 상설전시실은 이야기가 있는 전시로 한글문화의 이해를 넓힐 수 있게 되어있었고, 3층 기획전시실은 한글문화와 다양한 분야와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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