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을 보는 순간부터 이 영화가 개봉하기를 기다렸다. MB 비자금을 추적한다니? 다소 민감한 주제를 가지고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한 주진우기자가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 걱정이 되는 이유는 기우였을까? 지난 몇 년간 대한민국에서 있었던, 외면하고 싶지만 외면할 수 없었던 진실들이 오버랩 되며 쓴 웃음이 지어졌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비상식적이고 비정상적인 일들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영화가 개봉함으로써 대한민국의 비정상적인 일들이 조금씩 정상화가 되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하면 고무적인 변화라고 생각했다.
10월 3일, 추석연휴에 미뤄뒀던 영화감상을 하기 위해 극장을 찾았다. 영화는 한마디로 주진우 기자의 ‘원맨쇼’였다. 영화가 전개되는 내내 주진우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조성한 불법자금이 조세도피처나 비밀계좌로 흘러들어간 정황을 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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