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60꼭지에 담긴 ‘오늘’들3월 1일, 7월 17일, 8월 15일은 굵직한 역사적 의미를 지닌 날이다. 반면 1월 7일과 12월 30일에서 특별한 역사적 의미를 찾기는 쉽지 않다. 그저 새롭게 시작된 해의 일곱 번째 날과 그 해의 마지막 하루 전날일 뿐이다. 조선총독부가 경복궁 앞으로 이전한 것과 경무대를 청와대로 개칭한 것도, 독립을 외치고 헌법을 만들고 해방을 이룬 것에 비한다면 그리 큰 의미를 지니지 못한 사건이다. 그저 흥미로운 교양 상식 늘려주는 정도일 뿐이다.[우리 역사는 깊다]는 이처럼 무의미한 듯한 ‘오늘’들의 별다를 것 없어 보이는 ‘역사’들을 되살려 ‘2015년 대한민국’을 곱씹는다역사학자 전우용이 [역사학자 전우용의 한국 근대 읽기 3부작] (2부 [근대의 사생활](가제)과 3부 [공간 너머](가제)는 각각 2016년, 2017년 출간 예정). 중 첫 번째인 이 책에서 주목하는 것은 바로 이러한 ‘오늘들의 역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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