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읽기 전
출생 후 지금껏 단 두 번의 영미소설 원서를 읽었다.
그 두 편의 단편소설은 나의 흥미를 끌기에는 부족함이 있었다.
교수님께서 선정해주신 세 번째 소설 “A Rose for Emily”. 제목과 작가. 그것들 중 어느 것 하나 나에게 눈에 띌만한 인상을 주지 못 했다. 교재 페이지로 P82~104. 의도치 않게 이전 소설들과의 길이 비교를 끝낸 나는 긴 한숨을 내쉬었다.
하지만, 이 소설을 읽기 전 까지, 소설이란 나에게 시험을 위한, 독후감꺼리에 지나지 않는 도구로 여겨졌다.
2. 읽는 중
예습 중
에밀리가 등장했다. 안타깝지만 등장하자마자 죽었다.
그런데 에밀리가 누구 길래 마을 전체가 호들갑일까? 또 다시 에밀리가 등장했다. 앞에서 죽었는데.. 내가 잘 못 읽은 것인가? 단어도 어렵고 문장구조도 어려워서인지, 내용파악이 쉽지 않았다.
새로운 등장인물이 등장하고 장소와 시간이 바뀔 때 마다 이전 부분과 연관시켜 읽어보려 했지만 너무 어려웠다.
아직도 많이 부족함을 느끼고 읽을 수 있는 부분만이라도 읽으려고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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