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의 오감도 - 오감도를 통해서 무엇을 주창하려고 했을까에 대하여 A+ 학점을 받은 소중한 레포트자료입니다. 좋은 Sample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시제십호(詩第十號) 나비
2. 시제십일호(詩第十一號)
3. 이상이 살던 그 때 그 시대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28살의 나이에 세상을 뜬 천재, ‘이상’의 오감도. 신문에 연재될 적에 오감도는 많은 독자들에게 비판을 받았다. ‘시다움’이 부족하다는 것이 그 근거였다. 하지만 지금은 매우 수준 높은 시로 평가받고 있다. 이는 이상이 참 세련된 모더니스트였다는 사실을 선명하게 상기시켜 준다. 과연 이상은 오감도를 통해서 무엇을 주창하려고 했을까. 지금부터 그의 웅변에 귀 기울여 보자.
Ⅱ. 본론
1. 시제십호(詩第十號) 나비
“찢어진벽지에죽어가는나비를본다. 그것은유계에낙역되는비밀한통화구다. 어느날거울가운데의수염에죽어가는나비를본다. 날개축처어진나비는입김에어리는가난한이슬을먹는다. 통화구를손바닥으로꼭막으면서내가죽으면앉았다일어서드키나비도날라가리라. 이런말이결코밖으로새어나가지는않게한다.” 화자가 찢어진 벽지 위에서 죽어 가는 나비를 바라보고 있다. 그러다가 찢어진 벽지 위에서 죽어 가는 나비의 모습이 저승과 끊임없이 왕래하는 비밀스러운 통화구라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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