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내리던 7월, 한남동에 위치한 디뮤지엄을 다녀왔다. 지하철에서 내리고 꽤 오래 걸어 도착했던 디뮤지엄은 표를 사기위해 꽤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친구 덕분에 무료로 관람하게 된 전시회라 주제가 무엇인지 모르고 들어갔지만 생각보다 만족스러운 경험이었다. 그날 디뮤지엄에서 열린 전시회는 <헤더윅 스튜디오: 세상을 변화시키는 발상>이라는 제목으로 영국문화원, 헤더윅 스튜디오, 디뮤지엄의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사고, 제작, 소통을 주제로 간단명료하게 토마스 헤더윅과 그의 스튜디오가 지난 21년간 전 세계 곳곳에 내놓은 26개의 주요 프로젝트를 소개하였다. 총 2층으로 구성되어있는 이 뮤지엄에서 드로잉을 시작으로 프로토타입, 테스트소재, 모형, 1:1 사이즈 구조물, 사진과 영상 등을 통해 하나의 프로젝트가 탄생하기까지 헤더윅 스튜디오의 끊임없는 노력이 따랐음을 차례대로 확인할 수 있었다. 이 많은 작품 중에 관심있게 보았던 세 작품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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