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륙이동설 (大陸移動說, theory of continental drift)
2. 판구조론 (Plate Tectonics)
3. 판의 경계
4. 해저확장설 (Seafloor Spreading)
5. 판구조론의 문제점들 (Problems for "Slow and Gradual" Plate Tectonics)
6. 격변적 판구조론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7. 이론의 문제점과 반론자들의 공격
8. 고지자기학의 등장에 따른 이론의 새로운 이해
9. 결론
본문내용
판구조론과 대륙이동설이란 무엇이며, 이들 학설에 대한 회의적 견해를 기술하여보라.
☆ 대륙이동설 (大陸移動說, theory of continental drift)
1910 년대에 독일의 Alfred Wegener가 제안한 대륙의 이동을 설명하는 이론. 지금으로부터 약 1억 4천만년 전의 쥬라기 말경까지 세계의 대륙은 팡게아라고 부르는 초대륙을 형성하고 있었으나, 그 후 그것이 분열, 이동하여 현재와 같은 대륙 분포가 형성되었다는 것이 베게너의 주장이다. 베게너는 1915년 출판된 "대륙과 해양의 기원(Die Entstehung der Kontinente und Ozeane)"이라는 책에서 초대륙 팡게아의 존재와 그 후 의 대륙 이동의 근거가 되는 고생물, 지질 구조 등의 많은 예들을 제시하였다. 이들 증거의 대부분이 현재에도 타당성을 인정받고 있으나 대륙을 이동시키는 원동력을 입증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대륙이동설은 일단 부정되었다. 베게너의 사후 20년이 지난 1950년부터 고지자기, 대서양 중앙 해령의 존재 등의 새로운 증거가 확보되었고 이동의 원동력에 대한 몇 가지 타당성 있는 가설들도 제시되어, 대륙이동설은 해저확장설, 판구조론 등의 이론으로 발전되었다.
진화론자들은 하나의 문제를 갖고 있다. 과거 지구상에서 발생했던 고지자기의 역전과 거대한 균열(fissures)들은 그 원인으로서 홍수기간의 엄청난 파괴를 가리키고 있지만, 그들은 이 진실을 피하기 위하여 그들의 해결책으로 늘 이상한 새로운 이론들을 만들어 왔다. 판구조론은 대륙이 이동하며 지구가 자기 자신을 삼킨다는 이론이다. 아직 이러한 공상적인 생각이 입증되어질만한 증거들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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