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내가 수업을 듣는 강의의 숙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떻게 읽게 되었건 상관없이 나는 이 책을 즐겁게 읽었다. 그렇게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배우는 토목공학이 얼마나 깊은 학문인지, 얼마나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 필요한지, 얼마나 규모가 큰지를 알게 되었다. 또한 토목공학을 졸업하고 얼마나 많은 길이 있는 지,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를 알게 됨으로써 토목공학을 졸업한 다음의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아간다. 지금으로부터 수백만 년 전 인류가 나타난 이후부터 우리 인류는 ‘생활’을 하면서 교량을 놓기 시작했고 자연스레 건설을 시작 하였다. 또, 사람들이 모여 작은 도시가 만들어지면서 상하수도나, 지하시설, 또 교통시설이 발달하게 되었는데, ‘토목’이라는 학문은 이처럼 누가 의도했거나 한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학문이 아닌 필수적인 학문임을 알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토목을 한다는 것은 누군가에게 세계적으로 이름을 휘날린 다던가 명성을 얻기에는 힘든 과목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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