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몇 번 클래식 음악회를 가본 적이 있는데 오페라라는 장르는 한번 도 접해본 적이 없었다. 일반 클래식 연주회를 가면 조금 지루한 감이 있어서 갈 때 마다 완벽하게 듣는 것을 실패했었다. 그래서 오케스트라 연주만 하는 것 보다는 연극이 더해진 종합무대예술인 오페라라는 새로운 장르의 공연이 보고 싶어서 찾던 중, 부산문화회관에서 푸치니의 ‘라보엠(La Boheme)’이라는 오페라를 한다기에 표를 예매 했다. 사전에 알아보니 ‘라보엠’은 이탈리아의 작곡가인 푸치니의 오페라로써,「나비부인」,「토스카」와 아울러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3대 명작 중 하나라고 한다. ‘La Boheme’. 불어로 ‘방랑’이란 뜻으로, 앙리 뮈르제의 소설 『보헤미안의 생활』을 원작으로 만들어져 보헤미안들의 희로애락, 그리고 그들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 세계적인 오페라라 그런지 매진도 빨리 돼서 자리는 별로 좋지 않았지만 기대를 가지고 공연장으로 갔다. 부산문화회관은 학교랑 가까워서 친구들과 함께 걸어서 갔다. 공연장 외부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멋있었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사진을 찍지 못한 것이 너무 아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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