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패션 트렌드 분석한 자료입니다.
과거의 S/S ,F/W를 바탕으로 2015년의 패션 트렌드를 추측,분석한 자료이기 때문에 과거의 트렌드 비교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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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과거의 S/S분석
2. 과거의 F/W분석
3. 2015년 트렌드 분석
본문내용
쇼장 바닥은 노란색의 격자무늬 패턴이었다. 모델들의 출입구인 무대 전면에는 4대의 에스컬레이터가 나란히 설치되어 있었다. 마크 제이콥스는 「루이비통」의 125주년을 기념하고자 「루이비통」의 시그너처인 다미에(Damier) 패턴을 개념주의 미술가 다니엘 뷰렌에게 의뢰해 제작한 것이다. 화려한 무대장치였지만 마크는 60년대 풍의 의상과 단순한 실루엣으로 조화를 이뤘다. 쇼가 시작되자 1960년대 패션 아이콘 ‘에디 세즈윅 풍’의 모델들이 2명씩 짝을 이뤄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등장했다. 「마크 제이콥스」의 컬렉션에서도 보여준 것처럼 빠른 속도로 진행된 쇼는 32쌍의 트윈 룩은 선보이는데 소요된 시간은 모두 6분 정도였다. 트윈 룩은 미니와 맥시, 아우터와 이너, 검정과 흰색, 내거티브와 포지티브 식의 대조를 이뤄 일관되면서도 리드미컬하게 진행됐다. 색은 통일감을 주면서 디테일의 변화나 무늬의 크기를 통해 단조로움을 피했으며 둥근 칼라의 짤막한 재킷과 팬츠, 스커트와 드레스, 톱은 군더더기 없는 H라인이었다. 격자무늬 패턴과 꽃무늬를 제외한 모든 디테일과 장식은 과감하게 생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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