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대하가 철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새우를 많이 찾는다. 우리가 먹는 새우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먹는 새우와는 다른 종이지만, 더 중요한 새우가 있다. 바로 남빙양에 서식하는 크릴새우이다.
지금부터 크릴새우에 대해 알아보고, 크릴이 과거에서 지금까지 얼마나 줄어 들었고 또 줄어든 이유는 무엇인지 알아보자,
남극 크릴새우[ Euphausia superba ] 란?
남극대륙 주변의 바다에 분포하며, 그 생물량이 많아 미래의 식량 자원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난바다 곤쟁이류의 한 종. 남극새우, 크릴새우라고도 한다.
몸길이는 약 6cm이며, 머리가슴의 갑각은 옆구리에서 아가미를 완전히 덮지 않는다. 가슴다리에 여러 개의 외지(外肢)가 있고 배다리에는 긴 센털이 있어 유영하기에 알맞다. 꼬리마디에는 센털로 된 1쌍의 차상기(叉狀器)가 있다. 6쌍의 가슴다리에 달린 외지는 생김새가 먹이를 끌어들이기에 알맞게 되어 있다.
다리모양 내지(內肢)에는 한쪽으로만 센털이 나 있는데, 이 좌우 내지의 센털이 서로 맞물려서 깔때기모양 그물을 이룬다. 이 깔때기그물로 식물성 플랑크톤을 걸러서 아주 작은 플랑크톤만을 먹는다. 가슴다리에는 겉아가미인 각새(脚鰓)가 있다. 또 크릴은 부화한 지 약 2년이면 성숙한다.
남극은 물고기와 고래, 물개, 펭귄 등 수백 종 생물들의 생존을 지탱해주며 남극해양과 남대서양 먹이사슬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 그중 남극 생물의 주요 식량인 크릴새우는 고래, 물개, 펭귄들의 먹잇감이다. 여름철에 크게 자라서 남극해에 서식하는 수염고래·어류·오징어·해조 따위의 먹이가 된다. 분포량이 10~30억t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며 새로운 단백질 식량자원으로서 일본과 러시아를 비롯하여 각국이 자원개발에 힘쓰고 있다. 한국은 1979년부터 출어하기 시작하였다.
크릴은 새우와는 다른 어종이다.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난바다곤쟁이’ 분류군에 속하고, 남극뿐 아니라 전 세계 바다에 85종 가량이 서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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