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에 존재하는 질소의 총량은 수중의 생산력을 좌우한다. 영양염류가 다량 수계로 유입되어 수중의 생산력이 증가하면 과대한 조류의 성장이 발생하여, 우점종에 따라 물이 청색, 녹색, 갈색 또는 적색으로 변하며, 불쾌한 맛과 냄새를 유발한다. 또한 이들 조류의 사후 생물분해시 용존산소의 결핍과 같은 악영향이 나타난다. 환경공학 측면에서 주된 관심의 대상이 되는 형태의 질소는 유기질소, 암모니아성 질소, 아질산성 질소, 질산성 질소이다. 그러나 최근 수질관리에 있어서 가장 관심의 대상이 되는 부영양화 현상의 예측과 제어는 수중에 존재하는 질소의 총량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따라서 총질소를 간편하고 정확하게 신속히 분석하는 방법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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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황산 분해법(공정 시험법)은 모든 질소성 화합물을 알칼리성 과황산칼륨 존재 아래에서 120℃에서 유기물과 함께 분해하여 질산염으로 산화시키므로 산성상태에서 자외선 흡광도를 측정하여 총질소를 결정한다. 이 방법은 비교적 분해하기 쉬운 유기물을 함유하고 있거나 자외부에서 흡광도를 나타내는 브롬이온이나 크롬을 함유하지 않은 시료에 적용된다. 따라서 암모니아, 질산염 및 아질산염의 농도를 알고자 할때는 별도로 측정하여야 하며, 유기질소는 각각의 차이에서 구한다. 정량범위는 0.005-0.5mg N이며 표준편차는 3-1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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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험은 총질소(T-N) 실험으로 시료의 총질소를 알아 볼 수 있다. 우리 조는 최종방류수로 실험을 하였다. A조와 실험을 같이 하게 되어서 이번 결과 값은 비교를 할 수가 없었다. 실험 방법으로 흡광 광도법(과황산 분해법)을 이용하였는데 시료 중 질소화합물을 알칼리성 과황산칼륨( NaOH + K2S2O8용액 )의 존재 하에 고압증기멸균기(120℃)에서 유기물과 함께 산화 분해하여 질산이온으로 산화 시킨 다음 산성에서 자외부 흡광도를 측정하여 질소를 정량하는 방법이다. 따라서 검량선(1+500)과 시료(1+16)에 측정하기 전에 염산을 넣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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