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과 출산이라는 단어를 보면 고등학교 생물 시간에 글로 읽고 그림으로 보고 해서 배운 내용인 정자와 난자가 만나 수정이 되는 과정부터가 생각난다. 고등학생 때도 이와 비슷한 영상을 보았지만 남자인 나와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어서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사실 별 감흥이 없었다. 하지만 간호학과에서 와서 간호학도로서 그 위대한 ‘임신과 출산’이라는 영상을 보는 것이 너무나도 감회가 새로웠다.
하루에 수많은 사람들의 성관계가 이루어지지만 그 중에서 일부만이 고귀한 아기를 가지게 된다. 일반 평범한 사람들은 무척이나 임신을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나도 그 ‘일반 평범한 사람’에 포함이 됐다. 정말 아기를 가지고 싶어서 시험관아기, 체내 인공수정까지 하는 불임 부부를 생각해보라. 그렇게 임신을 가벼이 여길 수 있는지…. 평소에 내가 태내의 아기를 본 것은 드라마나 영화 등을 통해 본 초음파 사진 밖에 없어서 그런지 이 영상에서 초음파 사진을 100장을 쌓아 3D로 만든 아기의 모습은 가히 놀라울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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