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 김구하면 하얀 옷에 동그란 안경 그리고 미소가 생각난다. 사진을 흔히 접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게 접한 것에 비하면 김구에 대해 많이 알지는 못한다. 역사 공부를 해도 인물로서 배우지 김구 인물에 대해서는 배운 적이 흔치 않다.
백범일지는 그 시대의 귀감이나 사상서로 많이 읽히지만 실은 자서전이라고 볼 수 있다. 평전과 자서전은 차이가 있다. 난 이 백범일지를 읽으면서 김구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고 김구에 대한 평가가 아닌 평가, 느낌 같은 것을 받았다.
그의 어릴 적은 배움의 열정과 여러 학문의 경험이나 그렇게 부유하지 않은 삶 이렇게 본다. 그리고 청년기에 동학에 입문하고 동학에도 참가했다는 사실은 난 처음 알았다. 그 당시 민족적 수난에 대한 감지와 새로운 학문에 관심에 의하여 동학에 입문을 한 것 같았다. 하지만 김구는 동학에서 성공적인 무언가를 해내지는 못했다. 그리고 김이언 부대를 따라 국모의 원수를 갚는 의병에도 참여하였지만 실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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