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역에 있는 백남준 아트센터에 다녀왔다. 사실 미술의 ‘미’ 자도 잘 모르는 내가 최근에서야 미술에 흥미가 생겨 기회가 될 때 마다 친구와 미술관이나 전시회 같은 것을 보러 다닌다. 올해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 갔을 때 백남준 씨의 작품을 인상 깊게 보아서 이름은 익히 알고 있었다. 그 때 보았던 작품은 ‘다다익선’ 이라는 작품 이였는데 1003개의 TV모니터를 이어서 탑처럼 만든 것 이였는데 그냥 일반 그림이나 모형물이 아니라 뭔가 새롭고 신기로웠다. 1003개의 모니터에서 각기 다른 화면이 나와 눈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모를 정도로 정신이 없었던 것 같다.
백남준이라는 사람을 인터넷에 치면 ‘한국 출신의 비디오 아티스트. 1960년대 플럭서스 운동의 중심에 있으면서 전위적이고 실험적인 공연과 전시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비디오 예술의 선구자이며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예술에 대한 정의와 표현의 범위를 확대시켰다.’ 라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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