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영화 감상문. 어떤 마무리가 아름다운가? ‘뜨거운 안녕’을 보고.. 영화 ‘뜨거운 안녕’ 보고나서 삶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얼마나 간절한 것 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삶과 죽음에 관해 한 번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죽음’ 에 관해서 생각은 해봤지만 생각을 할 때마다 ‘어차피 죽을 거 왜 열심히 살아야하나?’ ‘어차피 죽을 건데 왜 태어 난건가?’ 이런 답 없는 질문들로 귀결되어 더 이상 생각을 안 하게 되었습니다. 헌데 이 영화에서 주인공들의 죽음 속에서의 삶에 대한 열정과 그리고 마지막 장면의 영상 편지가 제 생각 속에 흐릿하게 남아있던 결론이 갈피를 조금씩 잡게 도와주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는 태어났다. 그리고 하루하루를 채워 살아간다. 내가 채워나가는 이 하루하루는 나를 죽음으로 내몬다. 그렇다면 내가 살고 있는 이 하루하루는 두렵고 무기력한 존재일 것이다. 죽음으로 귀결되는 이 생각의 고리는 죽음을 부정적인 것으로 생각했기에 이처럼 암담한 과정으로 보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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