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아시아에 대해 많은 관심이 있던 나는 도서관에서 ‘두바이처럼 생각하라’라는 책을 대여하였다. 중동아시아 즉 아랍국가와는 많은 인연이 있었다. 우선 교환학생의 신분으로 호주에 거주당시 대부분의 친구들의 아랍 국가였고, 우리나라와 많은 문화차이가 있던 곳이어서 신기한 관심이 많았다. 그 중에서도 사막에서 산업화를 일구어 낸 두바이란 도시국가는 가장 관심이 많았던 국가였다. 우선 두바이란 도시에 대한 설명을 하자면 두바이는 나라지만 아랍 에메레이트 연합국 중 하나의 국가로 우리에겐 ‘두바이 유(油)’로 많이 알려진 국가였다. 하지만 두바이에서는 기름이 많이 나오진 않고 40만 배럴의 기름이 매장되어있는 국가다. 하지만 우리가 ‘두바이 유’에 대해 많이 알고 있는 이유는 다른 아랍국가에서 캐낸 석유를 두바이를 통해 수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름이 많이 나지는 않지만 경유하여 수출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전 세계 석유 수입국에 대해서는 두바이에 대해 많이 알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두바이에는 산업화가 활발이 발달하고 있는데 이는 두바이의 지도자 ‘셰이크 모하메드’의 리더십과 비전으로 일구어낸 산출물이다. 두바이는 90%가 사막이였다. 주 생업인 진주잡이와 소량의 석유가 전부였던 두바이는 앞으로의 비전이 없어 보였던 국가다. 하지만 지도자 ‘셰이크 모하메드‘는 이런 사막에 산업화를 일구고 두바이에 비전에 대해 생각했다. 그리고 답을 얻어내어 시작한 것이 상징적인 건물 건축이였다. 두바이에는 ’버즈 알 아랍‘이란 7성급 호텔이 존재한다. 이 호텔은 바다 한가운데에 인공섬을 만들어 그위에 돗단배 모양의 호텔을 만들었는데 이 호텔 내부가 모두 순금으로 되어 있다. 한 여담으로 국제 호텔에는 오성급으로만 표시하게 되어 있는데 측정하러 방문한 일행이 하루 숙박하고 ‘버즈 알 아랍은 오성으로 측정하기 힘들다.
이 호텔은 7성급 호텔이다‘라고 하여 7성급호텔로 된 곳이다. 이 호텔은 하루 숙박이 150만원에서 9백 30만원까지 다양하고 굉장히 고가다. 하지만 항상 손님들로 붐비고 비수기에도 예약률이 60% 넘는다고 한다.이 뿐만이 아니라 두바이에는 스키장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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