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작품분석
- 시점
- 신경숙의 [감자먹는 사람들]
VS. 고흐의 [감자먹는 사람들]
- 편지글의 형식을 취한 작품이 갖는 의의
- 주제
4. 감 상
본문내용
1. 작가소개
- 작가이름 : 신경숙
- 출생년도 : 1963년 전북 정음 출생
- 학 력 :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 졸업
- 주요작품 : 소설집 `겨울우화`(1991), `풍금이 있던 자리`(1993), `딸기방`, `종소리`.
장편소설 `깊은 슬픔`, `외딴 방`(1995), `기차는 7시에 떠나네`, `바이올렛`,
`오래 전 집을 떠날 때`(1995)와 산문집 `아름다운 그늘`(1995) 등
- 주요수상 : 제26회 한국일보문학상, 제1회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제40회 현대문학상,
제28회 동인문학상, 제11회 만해문학상, 이상문학상(2001) 수상
2. 작품소개
◈ 등장인물
- 나 : 28세의 무명 여가수로 이 소설의 서술자이다.
- 아버지 : 어려서 부모를 이틀 사이에 전염병으로 모두 잃었다. 뇌에 석회질이 유동하는 병으로 입원했다.
- 윤희 언니 : 모 방송국 PD. 35 세에 음대 교수였던 남편을 위암으로 잃었다. 6년 동안 남편 병치레 뒷바라지를 할 정도로 남편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보인다. 초등학교 3학년 딸(문이)이 있다.
- 옆 병실 환자 아내 : 공사장 사고로 어린아이가 되어 버린 남편의 대변을 받아내지만 밝은 성격으로 성당 다닌다. 아이가 둘이다.
- 유순이 : 젓갈장수가 버린 딸로, 남의 아이 봐 주며 살다 8세 때 서울로 왔다. 나에게 구두티켓을 준다. 세 살 난 딸(소아당뇨)이 있고 안양에서 식당을 한다.
◈ 줄거리
① 발단 : 나는 아버지의 병실에서 윤희 언니에게 편지를 씀.
일찍 고향을 떠나 도시의 삶에 적응하면서 가수가 되고자 하였지만 실패하고 무명가수인 ‘나’는 뇌 질환으로 입원 중인 아버지의 병실에서 비가 그치길 기다리면서 실패한 자신의 첫 음반으로 인하여 연락을 못하는 윤희 언니에게 편지로 마음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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