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장목의 분류
2. 인간의 친척들
3. 영장류 연구사
4. 인간과 유인원의 비교
5. 인간과 유인원의 유연관계
본문내용
5. 인간과 유인원의 유연관계
다윈의 저서 '인류의 자손, 그리고 성과 관련된 선택'에 의하면 많은 박물학자들이 인간을 영장목에서 분리시켜 다른 목(이수류)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고 비판했다. 1863년 토마스 헉슬리는 고릴라(영장류를 대표해서 선택되었다)가 인간과 해부학적으로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음을 발표하였다. 고릴라와 인간의 배는 아주 유사하다. 다른 동물의 경우 배에 영양을 공급하는 난황의 형태가 길쭉하고 얇지만 인간과 영장류는 난황이 둥글다. 이 외에도 사지, 척추, 골반, 해골, 뇌, 치아, 손, 발의 해부학적 구조가 인간과 고릴라에서 차이가 적다. 헉슬리 이후 1904년 조지 너틀에 의해 항유인원 혈청과 인간 및 여러 동물과의 반응을 통해서 인간과 유인원과의 가까운 유연관계가 밝혀졌다. 시간이 지나고 진화론이 수용되면서 인간이 영장류의 한 부분임을 부인할 수는 없었지만 1984년 이전의 학설에서 인간과 유인원은 1000만년이나 1500만년 전에 분기된 것으로 생각했다. 때문에 유사점이 적고 유연관계도 먼 것으로 인식되었다. 즉, 유인원류- 침판치, 보노보, 고릴라, 오랑우탄을 같은 한 무리로 묶고 인간을 다른 분류군을 생각하였다. 1984년 예일대학의 생물학자 찰스 시블리와 존 알퀴스트의 DNA분석결과는 이전의 주장을 뒤집고 인간을 유인원류에 포함시켰다. 종전의 주장과 달리 인간을 침판치와 보노보, 고릴라와 오랑우탄의 사이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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