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고도 먼나라 일본. 오사카와 고베 2박3일 여행을 통해 느낀 일본. 너무도 질서정연하고 깔끔한 일본, 그럼에도 살고싶지 않은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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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8일 새벽4시30분 기상, 준비성이 철저한 아내는 나와 아이들에게 서둘러라고 채근하면서 어제 꾸려 놓은 짐과 빠진 것이 없는 지 살피느라 분주했다. 늦잠꾸러기들은 해외여행에 대한 기대탓인 지 불평없이 일어나 세안 후 개인 가방을 챙겼다. 문단속 후 1차 행선지인 불로동으로 출발했다.
전날 저녁에 김포에서 서울로 대구로 저녁 늦게 도착해서 다소 피곤한 몸이었지만 마음은 홀가분해서 운전대를 잡고 불로동 처형식구와 합류한 후 대동고속도로를 탔다.
달성 서재에 사는 처제 식구는 서대구쪽에서 바로 고속도로를 타고 20여분 후 청도휴게소에서 세가족이 반갑게 모였다. 서로 기쁘게 인사하고 아이들끼리도 새벽아침에 즐거운 표정들이 행복해 보이니 이래서 여행은 또 다른 기쁨인가 보다…
휴게소에서 빠르고 간편한 아침을 들고 다시 김해공항을 향해 부지런히 달렸다.
1시간쯤 지났을까? 김해공항 입구가 보이고 천천히 주차장으로 진입하여 주차한 다음 가이드와 약속한 게이트를 통해 모임장소에 도착했다. 일본여행을 안내해 줄 여성가이드를 만났는 데 다소 갸름해 보이고 나이가 들어 보였다. 아마 아내와 비슷한 연배로 보였다.
가이드에게 전반적인 안내 설명을 듣고 여권 및 비행기표를 체크한 후 개인짐들을 먼저 발송했다. 해외여행 백미중 하나는 또 면세점 쇼핑이니 탑승안내가 나오자 마자 출국게이트를 통해 신체검사를 마치고 면세점으로 향했다. 탑승시간까지 30분이상 시간이 있으니 서로 쇼핑 후 이곳에서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 뿔뿔이 흩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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