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의 즐거움이라는 책은 내가 수능을 치고 난 후에 다시 한 번 공부에 대해 생각할 때 읽었던 책이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나를 다시 한 번 학구열에 불타오르게 한 책이기도 하다. 그럼 이제 학문의 즐거움이라는 책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학문의 즐거움이라는 이 책의 저자 히로나카 헤이스케는 역사 속에서 흔히들 볼 수 있는 천재들과는 달리 일반적인 사람 냄새가 난다. 상아탑 속에 갖힌 학자이기는 하지만 평범한 사람처럼 느껴져 그의 책을 읽는 것이 읽는 내 가슴 깊숙이 박히는 듯 했다.
한 평범한 사람이 학창시절에 평범한 교육을 받고 고등학교 때까지 음악가의 꿈을 가지다가 대학교 3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수학자의 길을 걷게 되고 꾸준하게 노력하는 습관을 가진 덕에 수학의 노벨 상이라 불리는 ‘필즈상’을 수상을 하게 된다는 자서전은 추상성으로 도배된 현대 수학마저도 따스한 인간미가 넘치는 ‘인간학’으로 변모시킨다는 사실을 느끼게 되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책의 내용을 언급하면 히로나카는 대학을 나온 부모님들 밑에서 자란 것도 결코 아니다. 다만 부유한 상인의 집에 아들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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