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랑스의 기본적인 주류 (와인)
① 붉은 포도주(Vin rouge)
② 백포도주(Vin blanc)
③ 로제 포도주(Vin rose)
2. 프랑스의 음주 문화
(1) 호객행위
(2) 노상 음주
(3) 술을 통한 고뇌 탈출
(4) 프랑스 청소년
(5) 알콜 중독 예방 캠페인
본문내용
1. 프랑스의 기본적인 주류 (와인)
프랑스인은 순수 알콜로 따져 매년 일인당 약 15.5ℓ를 마셔댄다. 프랑스 북서부 지방인 노르망디와 브르타뉴에서는 사과술을 엄청나게 마셔대기 때문에 갖가지 사회문제가 생길 정도이고, 맥주는 프랑스 어디서나 사랑 받는 술 중에 하나이다. 이외에도 여러 가지 술이 있지만, 프랑스에서 단연 사랑 받는 술은 포도주라고 할 수 있다. 그도 그럴 것이 프랑스 인은 어릴 때부터 포도주에 물을 타서 마실 정도로 엄청나게 마셔대기 때문이다.
기록상으로 인류가 포도주를 마시기 시작한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으나, 고고학자들이 발굴한 유적에 의하면 선사 시대부터 인류가 포도를 먹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① 붉은 포도주(Vin rouge)
적포도로 만드는 붉은 포도주는 붉은색이 중요하므로 포도껍질에 있는 붉은 색소를 추출하는 과정에서 씨와 껍질을 그대로 함께 넣어 발효하므로 붉은 색소뿐만 아니라 씨와 껍질에 있는 탄닌 성분까지 함께 추출되므로 떫은 맛이 난다. 일반적인 알코올 농도는 12-14% 정도이며, 상온(18℃-20℃)에서 제 맛이 난다.
② 백포도주(Vin blanc)
백포도주는 청포도는 물론이고 일부 적포도를 이용하는데 포도를 으깬 뒤 바로 압착하여 나온 주스를 발효시키므로 탄닌 성분이 적어서 맛이 순하고 상큼하며 황금색을 띤다. 알코올 농도는 10-13% 정도이며 10℃정도로 반드시 차게 마셔야 제 맛이 난다.
③ 로제 포도주(Vin rose)
핑크색을 띠는 로제 포도주는 붉은 포도주와 같이 포도껍질을 같이 넣고 발효시키다가 어느 정도 색이 우러나오면 껍질을 제거한 채 과즙만을 가지고 포도주를 만든다. 보존기간이 짧으면서 오래 숙성하지 않고 마시게 되는 로제 포도주는 색깔로는 백포도주와 붉은 포도주의 중간이라 하지만, 맛으로 보면 오히려 백포도주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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