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 중 하나가 걷기운동이다. 걷기 운동은 같은 거리를 운동했을 경우 조깅과 거의 같은 양의 에너지가 소비되어 체중조절에 매우 유리하며 운동 중 상해의 위험이 거의 없는 안전한 운동이다. 실제로 1주일에 5일 정도 하루 30분 이상씩 걷는다면, 심장마비의 37%를 예방할 수 있다는 통계가 영국에서 나온 바 있다. 특히 심장질환의 회복기에 있는 사람에게는 걷기가 심장기능을 되찾아주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걷기운동으로 심혈관 질환 치료·예방할 수 있다. 걷기는 감기에서부터 골다공증, 각종 암에 이르기까지 각종 질병의 치료 및 예방에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심장기능 강화 및 심근육 발달을 촉진하고, 혈관의 탄성을 높여 우리 몸의 주요 기관에 혈액이 잘 공급되도록 도움으로써 성인병 치료 및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운동은 심장 건강을 위해 오히려 필수적이다. 한림대 의료원 한강성심병원 순환기내과 박우정 교수는 “수많은 운동 중에서도 심장전문의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운동은 다름 아닌 걷기”라며 “굳이 파워워킹처럼 힘들이지 않고 가볍게 산책하듯이 걸어도, 심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심장기능 강화 및 심근육 발달을 촉진하고 혈관의 탄성을 높여주기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특히 심장질환의 회복기에 있는 사람에게는 걷기가 심장기능을 되찾아주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걸으면, 심장이 튼튼해진다. 움직이지 않는 것은 그 자체로 위험하다. 하루 종일 가만히 있는 것은 고혈압이 있거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상태에서 하루 한 갑의 담배를 피운 것과 비슷하게 심장에 부담을 준다고 한다. 운동을 거의 하지 않고 주로 앉아서 생활하는 사무직 종사자들은 육체적으로 활동적인 일을 하는 사람에 비해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도가 2배가량 높다. 걷기운동은 심장의 힘을 키우고 산소가 심장근육에 보다 쉽게 운반되게 함으로써 관상동맥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켜 준다. 또한 걷기운동은 혈압의 안정성과도 연관된다. 또한 다리는 혈액 순환에 깊숙이 관여한다. 자연의 중력을 거슬러 혈액과 림프를 심장으로 되돌려 보내려면 다리 근육을 자주 폈다 접었다 해줘야 한다. 그래서 다리를 ‘제2의 심장’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활발한 신체활동을 하는 사람이 비활동적인 사람보다 혈압이 낮게 유지되기 때문에 규칙적인 운동은 고혈압을 예방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로 꼽힌다.
참고자료
· Tong - 통마음님의 건강웰빙 정보통 (단기간의 걷기 운동이 심박수, 산소섭취량, 운동지속시간 및 혈액성분에 미치는 영향) 학술지 - 이 동수
· 내 몸에 맞는 운동으로 현대병을 고친다 - 황 수관
· 걷기 운동 본부 : http://walk.inmu.net/
· 걷기 운동 개요 : http://user.chollian.net/~kkho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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