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세례 요한은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 예수님에 대하여 증거 했다. 요한이 드러내어 말하고 숨기지 않았는데 사람들은 요한에게 당신이 그리스도냐고 물었다. 그러나 요한은 나는 그리스도를 맞아하는 사람으로서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하며 예수님을 증거 했다. 어느 날은 예수님께서 요한에게 세레를 받으시려고 나아 오셨다. 이 때 성령이 비둘기 모양으로 나타나셔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나의 기뻐하는 아들이라고 음성이 들려왔다. 또 이튿날 요한이 자기 두 제자와 함께 섰다가 예수의 다니심을 보고 보라 하나님의 어린양 이로다라고 하니까 두 제자가 그의 말을 듣고 예수님을 쫓았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무엇을 구하느냐고 물으니까 그들은 랍비여 어디 계시오니까? 라고 말했다. 그러자 예수님은 와보라 라고 하신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마찬가지로 주님은 당신을 알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와보라 하고 초청하신다. 우리가 그의 음성을 듣고 단순히 그를 따를 때 주님은 우리에게 <마 11: 28,29>절처럼 참된 평안과 안식을 주신다.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님을 따른 사람은 두 사람 중에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였다. 그는 자기의 형제에게 가서 자기가 메시야를 만났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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