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경제를 조금씩 배워 나가고 있을 때(2009년10월쯤) 이 책을 처음 접했었는데 2학기를 마치고 다시 읽어보니 그 때보다 더 이해하는 부분이 많아졌습니다. 좋은 줄로만 알았던 자유무역이 나쁜사마리아인을 읽고 나서 생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거시경제학을 배우고 나서 이해되는 부분이 더 많아졌는데 물가상승률이 높으면 실업률이 낮아지고 물가상승률이 낮으면 실업률이 높아지는 것이 그 예입니다.
나쁜사마리아인들은 경제적으로나 군사력으로나 약소국들에 비해 앞서기 때문에 개발도상국들은 어쩔 수 없이 부자 나라들의 의도에 맞춰서 정책등을 시행해야 할 부분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에 맞서서 자기 나라들이 발전할 수 있는 정책을 시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치열한 세계경쟁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입니다. 자유 무역은 좋지만 거의 강대국들에게만 이익이 돌아가는데 이들의 의도에 따라 움직인다면 결국 점점 도태될 뿐이고 계속 약소국이 될 것이며 오히려 더 나빠질 가능성도 있을 것입니다. 한국도 강대국들에 휘둘리지 않고 적절한 정책들을 써서 지속적인 발전을 해 강대국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책 내용과는 약간 상관없을 것 같은 내용인지 모르겠지만 세계 경제는 아직 2008년 경제불황에서 완전히 빠져나오지 않았는데 강대국 약소국 할 것 없이 모두 화합하여 불황을 이겨내고 힘차게 도약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내용을 요약하면
1945년 이후의 세계화에 대한 진실은 정사와는 상반된다. 1950~1970년대는 국가주의적 정책에 의해 뒷받침되던 통제된 세계화의 시기였다. 반면 지난 25년간은 급격하고 통제되지 않은 신자유주의적 세계화의 시기였다. 통제된 세계화의 시기의 세계 경제는 최근에 비해 훨씬 빠르게 성장했고, 훨씬 안정적이었으며, 소득 분배도 훨씬 균등했다. 이런 현상은 특히 개발도상국들에서 두드러졌다.
자료의 정보 및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해피캠퍼스는 보증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 요소 발견 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