⑤FUO의 진단적 접근
⑥진단적 검사
⑦ 모든 합리적 진단적 접근이 실패하였을 경우와 그에 따른 치료적 접근
Ⅲ. 연구기간 및 방법
Ⅳ. 간호과정
1. 간호사정
2. 간호과정 적용
Ⅴ. 느낀점
※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fever란 다양한 감염성 및 비감염성 원인에 대한 숙주 방어기전의 일환으로 cytokine으로 중개되는 염증반응의 일종이다. 발열은 산소 소모량과 이산화탄소의 발생 및 심박출량을 증가시켜, 기존의 심폐기능을 저하시키고 만성빈혈 및 대사장애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심장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으며 열성 경련을 유발하기도 한다. 다음 사례의 환자는 밝혀지지 않은 origin에 의한 불명열(fever of unknown origin, FUO)로 인해 입원을 하게 되었다.
본 사례를 연구하기로 한 이유는 fever는 환자의 기본적인 건강상태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중 하나이며, FUO라는 생소한 진단명을 보고 흥미가 갔고, 평소 다른 case를 볼 때 본 환자의 초기 발열 원인으로 의심되었던 ‘게장’을 먹고 ER에 내원하는 다른 사례가 많았기 때문이다. 실습시작과 함께 환자의 건강사정을 할 때의 body temperature는 normal 하였지만 mild 한 diziness 와 지속적인 rash, general weakness, FUO의 origin을 밝히기 위한 여러 진단검사들로 인하여 퇴원을 하지 못한 상태였다. 그리고 32ward 는 순환기, 호흡기와 함께 감염환자를 보는 응급병동으로 Pt. 가 자주 change 되어 쉽게 대상자를 찾을 수 없었으나 본 사례는 비교적 긴 입원기간(10일 이상)과 CVP 천자부위 감염, 요로감염, depression 등의 risk를 포함하고 있어 비판적 사고를 하며 간호과정을 내리기에 좋은 사례라고 판단하여 case study 하였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본 연구는 양산부산대학교병원 32병동 감염내과에 입원한 여성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보고서는 진단명에 대한 문헌고찰을 통한 이해를 시작으로 대상자 관찰, 환자와의 대화, EMR을 바탕으로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통하여 간호과정을 내리고 수행한 결과를 기록한 것이다.
Ⅱ. 문헌고찰
① 발열의 정의
중심체온(core body temperature)이 normal daily variation 이상으로 올라간 것으로 정상 체온은 액와 체온으로 쟀을 때 35.5~37.2℃ 이며 하루 종일 0.6℃ 정도의 차이를 보인다. 하루 중 보통 오전에 가장 낮으며 오후 4시~6시 경에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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