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영어마을 들어가기
Ⅱ. 영어마을 거리
Ⅲ. 영어마을 체험 프로그램
Ⅳ. 영어마을 공연·전시 프로그램
Ⅴ. 영어마을 상점
Ⅵ. 영어마을을 나오면서
본문내용
이번 테마파크 방문기를 쓰기 위해서 여기저기 많은 곳을 방문하였다. 그 동안은 비교적 규모가 큰 에버랜드와 같은 곳만 방문해서인지 사실 대부분의 테마공간들이 뭔가 부족하게 느껴졌다. 방문기를 쓰기 위해 마치 평가원과 같은 마음을 갖고 방문했기 때문에 그렇게 느낄 수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어떤 곳은 기대 이상으로 흥미롭고 꼭 재방문 하고 싶은 곳이지만 어떤 곳은 지나치게 기대 이하여서 재방문도 사람들에게 방문 추천도 전혀 하고 싶지 않은 곳도 있었다. 이번에 자세히 방문 후기와 평가를 써보고자 하는 곳은 파주의 영어마을이다. 이곳은 어떤 부분은 기대 이상이었지만 어떤 부분은 기대 이하였고, 결과적으로 재방문을 하고 싶기도 안 하고 싶기도 한 애매모호한 그런 곳이다. 그래서 이곳에 대해 자세히 평가해보고자 한다.
파주 영어마을을 방문하기 전 그곳에 대해서 알고 있는 정보는 단지 영어를 쓰는 마을이라는 것이 전부였다. 사실 이조차 정확한 정보가 아니었음을 알게 되었지만 방문 전 그때까지 그래도 나름대로 TV프로그램에서 연예인들의 영어실력을 알아보기 위한 곳으로 나오기도 했기 때문에 익숙한 곳이었다. 그리고 영어연수를 다녀왔기 때문에 외국에서의 연수가 갖는 특징에 대해서도 잘 알고, 초등학생 대상으로 하는 영어 학원 영어 강사로 잠시 일을 해보았기 때문에 영어 학원 수업 체계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다. 따라서 오랜만에 영어를 써본다는 생각에 들뜬 것은 물론이고 영어마을이 일반 영어국가에서의 연수와 한국 영어 학원에서의 공부가 어떻게 잘 어우러져 있는 모습은 어떠한지 무척 궁금했다.
Ⅰ. 영어마을 들어가기
2008년 11월 9일. 자유로를 달려 출판도시와 헤이리 마을을 지나 파주 영어마을에 도착했다. 고인돌 같은 이상한 돌들이 널려있고 마치 작은 공항 혹은 터미널 같은 건물이 있었다.
영어마을은 전체적으로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었기 때문에 로마에서의 바티칸처럼 파주에서의 영어마을은 별도의 국가처럼 외부에서는 성벽 위로 높은 건물만이 몇 개보일 뿐이었다. 안으로 들어가면 정말로 한국어가 아닌 영어를 쓰는 곳이라고 생각하니 정말 다른 나라로 가는 것 같다는 생각에 설레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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