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계 검사
: 뇌파검사, EEG(Electroencephalogram)
: 뇌혈류 초음파 검사, TCD(Transcranial Doppler) / PFO
: 수면 다원 검사, PSG(Polysomnography)
: 안구 운동 검사, Video Nystagmography
- 발작, Seizure
본문내용
* 뇌파 : 정신현상이나 운동, 감각 등을 관장하는 최고위의 중추인 뇌는 그 중에 포함되어 있는 백 수십억개나 된다고 하는 신경세포(neuron)상호의 결합 형태나 활동에 의해서 실로 여러 가지의 움직임을 나타낸다. 이러한 활동을 외부에서 기록하는 것이 뇌파인데 일반적으로 두피 상에 전극을 접착하여 어느 정도 넓은 부분의 활동을 살피고자 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뇌파라 하면 두피전극에서 포착된 두피뇌파(Scalp EEG)를 말한다.
* 뇌파의 분류
- 베타파
: 의식이 깨어있을 때의 뇌파는 베타파(beta wave)입니다. 이 상태가 계속해서 지속되면 뇌는 혼돈에 이르고 초조해집니다. 학습효율도 저하되게 됩니다. 따라서 바람직한 상태로 뇌를 유지하고 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기 위해서는 저뇌파상태가 유지 되도록 해야 합니다. 일상생활 중에 대부분 사람의 뇌파는 베타파로 14~100Hz 이상으로 빠르게 움직입니다.
- 알파파
: 우리가 눈을 감고 몸을 이완시키면, 뇌파의 활동은 속도를 완화시킵니다. 이때 우리 뇌는 13 - 8Hz 사이의 알파파를 폭발적으로 생산하게 되고, 뇌는 알파상태가 됩니다. 알파파 상태는 뇌의 이완상태입니다. 알파파를 명상파라고도 하는데 근육이 이완되고 마음이 편안하면서도 의식이 집중되고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알파파가 나오면 몸과 마음이 매우 안정된 상태임을 뜻합니다.
- 세타파
: 얕은수면 상태에서는 알파파보다 더욱 느린(8Hz~4Hz)세타파가 발생되는데 세타파는 지각과 꿈의 경계상태로 불립니다. 이 상태에서는 예기치 않은 꿈과 같은 마음의 이미지를 종종 동반하게 되고 그 이미지는 생생한 기억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것은 곧 갑작스런 통찰력 또는 창조적 아이디어로 연결되기도 하고 초능력이라는 비현실적이고 미스터리한 환상적 상태로 비춰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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