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견대(利見臺)
경주시 감포에 위치한 사적 159호인 이견대는 주역의 `비룡재천 이견대인(飛龍在天 利見大人)`에서 그 이름을 따온 것이다. 축성의 연대는 감은사와 대왕릉이 완공되는 시기이며,동해안에 인공으로 마련하여 이 같이 이름을 단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견대는 동해에서의 대왕릉의 위치와 화룡전설(化龍傳說)의 성립 같은 두조건에 따라서 그에 알맞는 명칭을 찾았던 것 같다.
즉 신문왕이 용이 된 문무왕으로부터 신물(神物)인 만파식적을 받았다는 것을 기념하여, 이견(利見:이득을 얻다)이라고 이름지음으로써 문무왕의 화룡전설(化龍傳說)에 대한 마무리를 장식하고자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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