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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명상을 위한 밀교의 네 가지 가행에 대한 고찰 (Study on the four preliminary practices of Vajrayana for healing medi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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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3.27 최종저작일 20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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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명상을 위한 밀교의 네 가지 가행에 대한 고찰
  • 초록

    최근 치유를 위한 명상이 보급되면서 밀교의 명상 수행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불교의 다양한 교리체계 가운데 특히 밀교는 궁극적으로 무아(無我)에서 대아(大我)를, 무욕(無欲)에서 대욕(大欲)을, 내세보다는 현세를 주체로 하여 설하고 있고, 그리고 정(靜)과 동(動), 미소와 분노의 다종다양한 사실과 상황들이 약동하는 만다라 세계의 여러 존격으로 표현되기도 한다.
    밀교에서 치유하기 위한 준비단계의 명상을 티베트불교에서는 가행이라 하는데, 여기에는 일반적인 가행[共加行]과 특별한[不共] 가행이 있다. 공가행은 「인신난득(人身難得)」, 「세간무상(世間無常)」, 「업과 인과(業及因果)」, 「윤회시고(輪回是苦)」의 네 가지가 있다. 이 네 가지 공가행은 붓다의 근본 교설을 바르게 이해하고 명상하는 것이고, 이러한 공가행은 존재의 본질을 바르게 이해하기 위해 머리로 접근하는 명상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비해서 귀의발보리심을 통한 「귀의대예배(歸依大禮拜)」, 장애를 닦는 「금강살타 수행」, 자량을 쌓기 위한 「만다라공양」, 깨달음의 지혜를 얻기 위한 「구루요가」의 네 가지 불공(不共)가행은 가슴으로 온몸으로 접근하는 명상이라 할 수 있는데, 티베트불교 모든 종파에 공통적인 예비수행으로 말하는 불공가행이다. 이러한 가행의 명상법들은 밀교의 본격적인 명상 수행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단계의 명상법이다.
    현대인들의 심리적인 문제를 제거하고 마음의 질병을 일시적인 느낌이나 위안만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온전히 치유하는 방편이 수행인데, 근본적인 수행을 하기 위한 자량을 쌓는 것이 공가행과 불공가행의 명상법임을 살펴보았다.

    영어초록

    Recent popularity of healing effects of meditation has increased interest in Vajrayana meditation practice. Among various systems of Buddhist practice Vajrayana teaches ultimately going beyond selflessness to Grand-Self, non-attachment to Grand-desire and emphasizing 'This life' rather than 'life after'. Also Vajrayana describes this world through various deities of Mandalas where abiding and moving, peaceful and wrathful dynamically interplay.
    In Tibetan Buddhism, the preparation stage meditation for healing is called "Preliminary Practice (or Foundation Practice)". This stage of practice is divided into "Common preliminary practice" and "Uncommon preliminary practice". Common preliminaries consist of "Four contemplations on Samsara": 1) Thoroughly understanding the preciousness of a human life 「Precious human body」, 2) Recognizing death and impermanence of life and using it as a inspiration to practice dharma 「Impermanence」, 3) Recognizing the meaning of Samsara and Nirvana 「Karma, Cause and effect」, 4) Contemplating the suffering of the six realms 「Suffering of samsara」. These Common preliminaries are contemplations to correctly understand the foundational teachings of the Buddha. Common preliminaries are an intellectual approach to meditation to understand the true nature of existence.
    Compared to these, the four Uncommon preliminaries - which are: 1) Taking Refuge and Generating Bodhicitta, 2) 「Practice of Vajrasattva」 to purify obstacles, 3) 「Mandala offering」 for accumulating merit, 4) 「Guru Yoga」 to receive blessing to attain wisdom, - is more of an emotional, whole body approach to meditation. These Uncommon preliminaries are practiced in all schools of Tibetan Buddhism.
    These preliminary practices are preparatory meditation before entering advanced Vajrayana meditation practice. It is a preliminary practice but a very important one in Tibetan Buddhism and unless one has practiced these preliminaries you are not allowed to enter the advanced Vajrayana practices.
    Human beings suffer from mental illnesses which you cannot find in animals. Thus humans must live with various psychological and mental suffering. Especially people in this modern age live in abundance material wise but live feeling unhappy and are exposed to stress and neurosis of mental illness that did not even exist in the past. Not just to attain ultimate fruition spiritually, but to heal mental illness and maintain a peaceful mind, modern people need the power of wisdom in order not to be swayed by emotion and impulses. Buddhist practice is a method to eradicate these kinds of mental illnesses and psychological problems, not just for temporal feeling and comfort, but to heal fundamentally and fully. Preliminary practices is a meditation to accumulate merit for this fundamental practice.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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