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학교에서 일어나는 비정상적인 폭력과 욕설과 급기야는 교사를 희롱하고 구타하는 사건에 이르기 까지 인륜을 가르쳐야 할 학교가 교육의 종말을 선언해야 할 지경에 이르렀음을 말해준다.이유가 무엇이든, 국민들의 인성교육 필요성에 대한 의식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즉, 학생들의 인성과 도덕성 수준에 문제가 있다고 답한 국민들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인성교육이 어린이나 청소년들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고 있다. 인성교육진흥법에서 인성지도자로서의 교사 연수를 요구한다. 인성도 주기적으로 새롭게(refresh)해야 하는 인간의 본질(essence)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결론적으로, 기독교 학교나 종교단체나 정부가 올해부터 시행코자 하는 인성교육이 성공하려면 아니 적어도 효과나 효력이 발효되어 현재보다는 더 나은 방향으로 한국 사회와 학교와 가정 그리고 교회에서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정상적인 아이들처럼 뛰어놀고 학교에 흥미를 가지며 공부하고 친구도 사귀며 정상 또래 아이들로 회복하는데 근본적인 대안은 무엇인가? 3가지 방안이 제시되었다.
1. 교사의 자율성, 자존감, 전문성이 향상되어야 한다2. 교사와 부모를 위한 인성-사회성-감성교육이 필요하다3. 트리니티 인성교육과정 개발하여 가정-학교-교회가 삼위일체의 교육구조 속에서 협력해야한다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청년들은 한국의 미래다. 그리고 한국교회의 미래이기도하다. 이들의 예절과 책임감과 순응과 역사의식과 공동체의식을 회복시키는 것은 비단 정부만이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학교와 교회와 가정의 삼원화 된 단체들이 한마음으로 한국의 미래 세대들을 치유하는 일에 온 정성을 쏟아야 한다. 그 일이 지금 하나님께서 기독교인들과 기독교 교회들에게 주시는 이 나라를 위한 이 시대의 교육자들의 사명이라고 생각한다.
영어초록
Unusual violence and profanity in today's school where character education should be carried out finally reached negative territory where harassing and even beating teachers by the student taking place. And this tells us now the end of training. Whatever the reason is the awareness of the need for character education of the public were overwhelming.
In other words, people answered that there is a problem with humanity and morality level of students. This character education may not realize that they need to give only to children and adolescents.
It calls for teacher training as a leader under the law of promoting character education. It is also required to understand the human nature (essence) to be refreshed periodically.
Consequently, if Christian schools, religious groups and the government want to make a success in their character education that taking effect from this year, the three measures were proposed.
1. The autonomy of teachers should be improved, self-esteem, expertise 2. Character- social-emotional education for teachers and parents is needed 3. The trinity curriculum for character education is to develop and collaborate each other under the home-school-church network Children and youth are the future of Korea. And it is also the future of the Church in Korea.
Government, as well as, schools and churches not only restore the courtesy and responsibility and compliance with historical consciousness and sense of community, but also pour the whole devotion to heal the next generations of South Korea in unison. The work is now given as mission by God for the Korean Christians and the Korean chur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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